한의원 소식2026년 9월 8일
예약제로 바꾼 이유

2019년부터 한 시간에 한 분만 예약을 받고 있습니다. 그전에는 대기실에 여러 분이 계셨고, 진료 시간을 줄여야 다음 분을 뵐 수 있었습니다. 문진을 서두르면 처방의 방향이 흔들린다는 것을 몇 해 겪고 나서 방식을 바꿨습니다.
바뀐 뒤로 첫 진료에는 한 시간, 재진에는 20분에서 30분을 씁니다. 대신 예약이 필요하고, 원하시는 시간대가 이미 차 있는 날이 생겼습니다. 불편을 드리는 부분이라 미리 알려 드립니다. 예약은 전화나 문의 양식으로 받고 있습니다.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