한약재
처방에 자주 쓰는 약재들입니다. 모두 GAP 인증을 받은 품목으로 입고하고, 산지와 수확 시기를 기록으로 남깁니다.
감초
甘草
- 성미
- 성질이 평하고 맛이 답니다
- 쓰임
- 여러 약재의 성질을 눅여 처방을 고르게 합니다
- 주의
- 오래 많이 쓰면 붓기가 생길 수 있어 양을 조절합니다
황기
黃芪
- 성미
- 성질이 약간 따뜻하고 맛이 답니다
- 쓰임
- 기운을 올리고 땀이 새는 것을 막습니다
- 주의
- 열이 몰려 있는 상태에서는 뒤로 미룹니다
진피
陳皮
- 성미
- 성질이 따뜻하고 맛이 맵고 씁니다
- 쓰임
- 속이 막힌 느낌을 풀고 흐름을 엽니다
- 주의
- 마르고 열이 많은 분께는 적게 씁니다
숙지황
熟地黃
- 성미
- 성질이 약간 따뜻하고 맛이 답니다
- 쓰임
- 오래 소모된 상태를 깊이 채웁니다
- 주의
- 무거운 약재라 소화가 약하면 뒤로 미룹니다
산조인
酸棗仁
- 성미
- 성질이 평하고 맛이 십니다
- 쓰임
- 잠이 얕고 자주 깨는 상태에 씁니다
- 주의
- 낮 동안 처지는 느낌이 들면 알려 주십시오
백복령
白茯苓
- 성미
- 성질이 평하고 맛이 담박합니다
- 쓰임
- 몸에 고인 물기를 빼고 속을 편하게 합니다
- 주의
- 소변이 잦고 마른 분께는 양을 줄입니다
당귀
當歸
- 성미
- 성질이 따뜻하고 맛이 달며 맵습니다
- 쓰임
- 피를 채우고 돌게 하는 데 씁니다
- 주의
- 변이 무른 분께는 조심해 씁니다
대추
大棗
- 성미
- 성질이 따뜻하고 맛이 답니다
- 쓰임
- 기운을 채우고 약의 자극을 덜어 줍니다
- 주의
- 소화가 더딘 분께는 양을 줄여 씁니다
약재는 처방의 방향에 따라 조합해 씁니다. 개별 약재를 따로 처방하지는 않습니다.
